해외지사화사업 신청 전에 반드시 따져봐야 할 현실적인 체크리스트
해외지사화사업이 수출 기업에게 주는 실질적인 메리트 해외 시장 진출을 꿈꾸는 중소기업에게 가장 큰 벽은 현지 네트워크다. 일본이나 대만 같은 가까운 국가부터 중동이나 베트남처럼 물리적 거리가 먼 곳까지 직접 직원을 파견하는 일은 비용 면에서나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나 부담이 크다.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운영하는 해외지사화사업은 매력적인 대안으로 다가온다. KOTRA나 OKTA 같은 공공기관의 현지 인력을 마치 우리 회사의 … 더 읽기
